하이넷 도경환 사장은 “90%에 달하던 원전 가동률이 탈원전 정책 이후 74%까지 떨어졌다”면서 “원전 생태계를 조속히 복구해 저렴하고 풍부한 전력을 생산하고, 비교적 변동성이 적은 해양, 풍력, 수소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충당으로 에너지 자립도는 크게 향상될 것”이라고 내다봤다.
https://www.enet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689
신재생에너지 우선과제는? "유연성·안정성 확보" - 이넷뉴스
[이넷뉴스] 지금 국제사회는 인류 공통의 관심사로 ‘기후위기’에 주목하고 있다.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도 상승은 기후변화는 물론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
www.enetnews.co.kr
'소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산업계 "신정부, 2030년 40% 탄소감축 유연하게 추진해야" (0) | 2022.07.06 |
|---|---|
| 도경환 하이넷 대표 “수소차량 보급 활성화 위한 마중물 역할 할 터” (0) | 2022.07.05 |
| [인터뷰] 수소에너지네트워크(주) 도경환 사장 (0) | 2022.07.04 |
| 하이넷, 상주 외답 수소충전소 본격 운영 (0) | 2022.07.04 |
| 강원도, 수소차 충전 편의성 개선 (0) | 2022.06.30 |